2027 불교신문 신춘문예 공모‘한국불교문학의 산실’ 불교신문 신춘문예의 등용문이 열렸다. 불교신문(사장 원허스님)은 10월30일부터 11월27일 오후6시까지 ‘2027 불교신문 신춘문예’를 공모한다.■ 공모부문단편소설과 시·시조, 동화, 평론이다. - 단편소설은 200자 원고지 70매 또는 A4용지(아래 한글, 11포인트) 10매 내외 - 동화는 30매 또는 A4용지(아래 한글, 11포인트) 4매 내외- 평론은 60매 또는 A4용지(아래 한글, 11포인트) 8매 내외- 시·시조는 개인당 5편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. 각 부문별 원고 분량 및 제출 형식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, 기준을 초과하거나 미달하는 경우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다.■ 시상내역- 단편소설 당선자는 상금 500만 원, 시·시조 및 동화, 평론은 상금 30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. - 당선작은 각 부문에서 1편을 선정하며, 당선작이 없을 경우 해당 상금의 절반을 지급하는 가작으로 대체한다. - 당선작은 2027년 1월1일 불교신문 신년특집호에 발표하며, 당선자에 한 해 개별 통보된다. ■ 공모대상- 불교문학에 관심이 깊은 신진작가를 대상으로 하며, 이미 발표된 원고 및 표절, 다른 신문이나 잡지에 중복 응모된 작품은 당선이 취소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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